오프로드, 그 중심엔 ‘나다움’이 있습니다.

At offroad’s center is “being myself.”

우리 시대는 ‘나’를 수학적으로
정의할 수 없습니다.

Our era cannot mathematically define “me.”

나를 ‘나다움’으로 더할 때도
나를 ‘나다움’으로 뺄 때도

나는 ‘나다움’으로

무한이 끝이 없을 때도
규칙이 없을 때도 있습니다.

At times adding me with “being myself”
or subtracting me from “being myself”

I am “being myself”

at times it is endless infinities
or without rules

‘나’는 ‘나다움’의 매력으로
자유로운 나만의 스타일을 완성합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지금,
‘나다움’으로 삶을 살 때
가장 행복합니다.

“I” complete my own free style
with “my own” charms.

In the present time that we live in,
we are the happiest
when we live to “be ourselves.”

당신의 ‘나다움’을 존중하기에
당신의 위트, 감각, 일상, 경험을
새롭게 재해석하여

당신이 ‘나다움’으로
당신의 라이프씬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성을 제시합니다.

offroad respects your own “being yourself.”
We re-interpret your wit, sensibility, daily lives, and experiences
to suggest diversity so that you can enjoy
your life scenes while being yourself.

‘나다움’은 오프로드 브랜드의 중심이자
또 다른 이름입니다.

“Being myself” is another name and core of brand offro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