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offroad

‘나’는 내가 이겨낼 수 없는 것들에 대해서
두려워하지 않기로 했다.

내 힘으로 할 수 없는 일에 도전하지 않으면
내 힘으로 갈 수 없는 곳에 이를 수 없다.

I’ve decided not to fear
the things I cannot win against.

I should challenge the things I can’t achieve,
and only then will I reach what I dream of.

갈 만큼 갔다고 생각하는 곳에서
얼마나 더 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모른다.

참을 만큼 참았다고 생각한 곳에서
얼마나 더 참을 수 있는지 그 누구도 모른다.

Nobody knows how much more we can step forward
from where we think we’ve gone far enough.

Nobody knows how much more we can endure
from where we think we’ve endured enough.

문제는 익숙해져 길들여진 내 마음이다.

The problem lies in my mind that’s been tamed with comfort.

내가 나답게 생각하지 않고
나답게 행동하지 않았다면

나는 내가 아닌 다른 누구의 ‘나’로
그저 맞춰진 대로 살고 있었을 것이다.

If I didn’t think like myself
and act like myself,

I would have lived as
someone else has shaped me.

나를 넘어서야 이곳을 떠나고
나를 이겨내야 그곳에 이른다.

결국 모든 것이 나로부터
시작되는 것이다.

I can leave here only after overcoming myself,
and I can reach there only after defeating myself.

In the end, everything
starts with myself.

그래서 나는 그 누구의 내가 아닌
‘나다움’으로 ‘나’를 채운 나로 살고 있다.

So I don’t live as someone else’s
but instead as myself filled with “being myself.”

나를 다스려야 뜻을 이룬다.
모든 것은 내 자신에게 달렸다.

I can achieve my goal by ruling myself.
Everything is in my own hands.